풍성한 추석 밥상, 전통 지키고 건강도 챙기세요~
안녕하세요.다양한 상식과 정보를 알려드리는"상식백과" 입니다. 추석은 음력 8월15일, 한 해 농사의 결실을 감사드리고조상께 제사를 올리는 가장 큰 명절이다. 이 시기에는 햇곡식과 햇과일로 만든 다양한 음식이 상에 오르는데, 추석음식은 제물로 올려 조상과 나누는 정성의 상징이자, 가족이 함께 나누며 공동체적 유대를 확인하는 매개체다. 동시에 각 음식에는 나름의 유래와 풍부한 영양이 담겨 있어 전통과 건강을 함께 담고 있다. 송편은 소원과 다산을, 전은 풍성함을, 잡채는 조화를, 나물은 소박한 자연의 은혜를, 고기와 생선은 제사의 정성을 상징한다. 영양학적으로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 5대 영양소가 고루 갖춰져 있어 균형 잡힌 식단을 이룬다. 다만 기름지고 칼로리가 높은 음식은 적당..
2026. 9. 24.
다이어트의 ‘적’ 명절음식 조리법 바꿔 칼로리 줄이자
안녕하세요.다양한 상식과 정보를 알려드리는"상식백과" 입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한 사람들은 먹거리가 풍부하고긴장이 풀리기 쉬운 설 연휴가 다가오면서 걱정이 앞선다. 명절 음식의 특성상 칼로리가 높은 음식이 유난히 많기 때문이다. 식약처에 따르면 설에 먹는 한 끼의 칼로리가 일일 권장 섭취량(기준 2,000kcal)의 약 74%인 1500kcal에 이른다. 설 주요음식 칼로리는 떡국(1인분, 640g) 457kcal, 잡채(1/2인분, 100g) 148kcal, 완자전(중, 5개) 140kcal, 새우튀김(3개) 301kcal 등이다. 예를 들어 한 끼에 떡국과 잡채, 동그랑땡, 새우튀김, 조기구이, 고사리나물, 배추김치를 먹고 후식으로 약식과 단감을 먹을 경우 총 섭취열량은 1,473칼로리가 된다. 식약..
2026. 9. 23.